Insights, trends, and stories from the world of architecture and design.
메종코리아·LX하우시스부터 Threads 인플루언서까지 — 한국 인테리어가 2026년에 걷는 세 방향. 매끈한 미니멀이 아니라 부드러운 미니멀. 차가운 회색이 아니라 따뜻한 우드. 인공이 아니라 자연.
2026-05-13CSRD, CBAM, ESPR — 2026년에 본격화되는 EU의 3대 규제. 한국 건축자재·가구 브랜드에게 이 이야기는 지속가능성 이야기가 아니다. 시장 접근 이야기다.
2026-05-13한샘이 첫 B2B 오피스 가구 시리즈 '이머전'을 본격 확장한다. 4-leg 모션데스크, 사이드 멀티장, 한 단어 명제 — 홈라이크. 한국 최대 홈 가구 브랜드가 오피스 카테고리로 들어간다.
2026-05-13한국녹색건축원이 국토교통부 비영리법인으로 출범한다. 한국 녹색건축이 지금까지 조용히 외면해 온 공백 — 인증 이후의 성능 관리 — 를 정조준한다.
2026-05-122026 코리아빌드위크. 한샘은 2일 시공 욕실 이지바스5를, 세비앙리빙케어는 좌식 욕실을 들고 나왔다. 공정 주도 리모델링이 브랜드 주도 제품으로 옮겨가는 신호.
2026-05-12Seoul Life 2026 Milan — Heritage Reimagined, Soban. ADI Design Museum에서 17인·팀의 디자이너가 한국에서 가장 평범한 사물을 다시 상상했다. 얻어낸 문장 — 시방 가능한 한국 디자인.
2026-05-12토마스 헤더윅이 여의도 912세대 재건축에 렌즈 같은 창과 만지는 디테일을 제안했다. 글로벌 거장이 한국 일반 주거 시장에 들어왔을 때 무엇이 바뀌는가.
2026-05-11국가 AIBIM 플랫폼이 12월 시범 공개, 2027년 3월 상용화 목표. 인허가 1개월 단축이 3,000억 원을 절감한다. 자재 브랜드에게 의미하는 것.
2026-05-11가로구역 기준 완화, 인근 토지·빈집 제공 시 용적률 1.2배 특례, 5월 9일 양도세 결정. 두 정책 레버가 같은 곳을 가리킨다 — 동네 블록.
2026-05-11국토교통부 5월 8일 공고. PF 보증이 자기자본 134%를 넘긴 시점에서, '2% 관리' 약속과의 0.98%포인트 갭은 다른 의미로 읽힌다.
2026-05-10제61회 베니스 비엔날레가 5월 9일 개막. 최고은과 노혜리, 그리고 30년째 '큰 국가관' 형식과 논쟁 중인 244㎡의 건물.
2026-05-10ETS 4차 계획기 진입과 동시에 정점 대비 35% 떨어진 수요. 5월 7일 밀라노 GBCI는 새 키워드를 선언했다 — 지속가능성을 넘어 회복탄력성으로.
2026-05-10국내 최고층 목조건축이 본격 가동 중. 건축법 층수 제한도 사라졌다. 산업 공급망은 아직 준비되지 못했지만, 분명히 움직인다.
2026-05-08신속착공 6종, 500억 이주비, 3년 한시 양도 완화. 무엇이 움직이고 무엇은 그대로인가 — 그리고 자재 공급망에 보내는 신호는 무엇인가.
2026-05-08스튜디오 XYJ가 하나은행 패밀리오피스 라운지로 iF 2026 실내건축 본상 수상. 한국 디자인 대화가 조용히 다시 그어진다.
2026-05-082026년부터 500억 이상 공공사업 BIM 의무화. 단순한 소프트웨어 요건이 아닌 산업 재편의 신호.
2026-05-07Lina Ghotmeh의 팔라초 리타 파빌리온부터 자하 하디드의 Erosion Collection 확장까지 — 건축과 가구 사이의 선이 녹고 있다.
2026-05-07새 가이드라인, 군집당 최대 250억 국비 지원. 친환경 자재 브랜드의 시간이 왔다.
2026-05-07한국 대기업이 가전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진입하는 시점.
2026-05-06럭셔리 메종이 한국 작가를 큐레이션하는 시대가 시작됐다.
2026-05-06환경부의 '2026 친환경 건설자재 정보' 공개. 그린워싱을 가려내는 법.
2026-05-06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역대 최대 규모. 1,910개 부스가 보여준 한국 라이프스타일 시장.
2026-05-064월 킨텍스에서 공개된 신제품을 시공·유통의 실무 시선으로 평가한다.
2026-05-06공공공사 감리 일원화 정책이 일으킨 갈등을 분석한다.
2026-05-06한국 건설사가 디자인사로 진화하는 순간.
2026-05-06서울 도심 재개발의 정당성과 도시 변화의 의미를 함께 짚는다.
2026-05-06고금리 장기화로 거래는 급감했지만 핵심 입지에는 자본이 몰린다.
2026-05-06Reach architecture and design professionals in Korea. List your brand and showcase your products to the right audience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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